[사랑특허 서비스] 수출바우처-해외 특허등록
[사랑특허 서비스]
해외 특허등록
반갑습니다. 사랑특허법률사무소 대표 변리사 '박소현'입니다.
제 소개와 변리사로서의 신념은 아래 링크로 대신하겠습니다.
[소개] 안녕하세요. 사랑특허법률사무소 대표 박소현 변리사입니다.
1인 기업부터 대기업까지 함께한
5년간의 수출바우처
평균 총 평점 9.74점
20년간의 노하우를 담아 전자기기, 의료기기, 게임, 건설, 화장품, 자산운용, 식품, 문구, 생활용품, 캠핑용품, 액세서리 등 다양한 기업과 함께 했습니다.
성장 & 성공에 초점을 맞추셨다면 한번 쯤 경험했을 문제들
"꼭 해외특허출원 할 필요 있을까?"
"투자유치용으로 더 필요한데 어떡하지? 기술은 하나인데"
"개별국출원? 국제? 어떤 걸로 해야 이득이지?"
"진출을 해야 되는데, 비용이 좀 부담되는데.."
사랑특허법률사무소는 해외진출 & 수출하는 브랜드의 산업과 시장의 동향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위해 기업과 함께 특허정보를 통해 기술개발을 해나갈 수 있도록 서포트합니다. 초기 아이디어를 공개된 특허 정보를 통해 발전시키고 구체화해나가면서 특허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 기업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분석 후, 기업의 니즈에 맞춰 IP전략을 제시하고, 기업의 향후 경영 전략에 따라 전반적인 IP포트폴리오, 국내외 특허상표 등록전략, 분쟁 예상 기술의 회피 설계와 그에 따른 특허 출원 등, 기업의 기술경영파트너로서 현실적이면서 효율적인 방안을 제시합니다.
제공합니다
사랑특허법률사무소는 브랜드가 성장 & 성공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글로벌 특허 기술조사
20년간의 해외 특허 등록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기술과 비전을 깊이 이해하여 맞춤형 해외특허전략을 제시합니다.
글로벌 특허 등록 전략
출원 전 심층 기술 미팅을 통해 기업의 핵심 기술과 사업 방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국가별 특허 심사 경향과 최신 판례를 분석하여 최적의 권리화 전략을 수립합니다.
특히 선행기술조사부터 명세서 작성, 중간사건 대응까지 일관성 있게 관리하며, 필요한 경우 국내 특허명세서의 전략적 보정을 통해 해외에서도 강력한 권리범위를 확보합니다.
함께할 전문가
대표님 브랜드의 성장 & 성공을 함께할 사랑특허 사람들
사랑특허법률사무소는 서비스 진행 시 대표 변리사, 해당 분야 메인 담당자와 서브 담당자 3명이 배정됩니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각 담당자가 사건의 출장, 상담부터, 도면준비, 출원, 중간사건(OA), 등록완료까지 안전성을 높여 책임집니다.
자체개발 COSMOS 케이스관리시스템과 구글스프레드시트를 이용하여 안정적인 사건관리와 실시간 지식재산권 현황목록을 제공하며, 알림톡과 카카오채널로 실시간 소통하고 있습니다.
추구하는 가치
사랑특허법률사무소가 추구하는 3가지 가치는 이렇습니다.
1. 대표님 브랜드 산업에 대해 ‘공부’, ‘분석’을 합니다.
변리사는 행정업무가 아닌 ‘컨설팅 업무’를 합니다. 단순히 주어진 등록과 심판만 해서는 고객을 이끌고 챙겨드릴 수 없습니다. 항상 산업과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공부하고 있으며 이것이 고객사에 이익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2. 대표님의 브랜드 입장에서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단순 등록 행정업무를 넘어 IP를 관리하는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변리사’의 참모습입니다. 미처 고객이 요구할 생각을 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세밀하게 챙겨 한발 앞선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3. 문제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분명한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사랑특허법률사무소는 20년 이상 전문가의 숙련된 경험으로 정직하게, 현실적이면서 합리적인 최적의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업별 밀착 관리
빠르고 정확한 업무와 대응
무엇보다 중요한 철저한 사건 관리
사랑특허와 함께한 안목이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포트폴리오
사랑특허와 함께 진행한 기업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진행과정
사랑특허의 수출바우처 시스템 진행과정
자주묻는질문 (FAQ)
출원하면 바로 등록증이 나오는 것인가요?
출원은 ‘신청’에 해당합니다.
마치 우체국에 편지를 접수하는 것 처럼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등록이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우체국에 편지를 접수했다고 바로 받는 사람에게 편지가 도착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말이죠.
일반적으로 해외특허등록 과정을 진행하면, ‘출원 → 심사 → 등록’과 같은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등록증을 받게 됩니다.
해외특허출원할 때 PCT랑 개별국출원이 있다던데, 어떤 방법이 유리한가요?
PCT 출원을 하면 150개 이상의 가입국에서 동일한 출원일을 인정받을 수 있어, 많은 기업에서 활용하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PCT특허출원 역시 장단점이 존재합니다.
PCT출원 장단점 | |
장점 | 단점 |
①한 번의 출원으로 여러 나라에서 출원 ② 출원서 번역 부담 감소 ③ 특허 획득 가능성 사전 검토 가능 ④ 불필요한 해외출원 방지 ⑤ 비용 부담 조절 가능 | ① PCT 가입국에서만 유효하다 ② PCT 출원 자체가 특허 등록을 의미하지 않는다 ③ 국내 출원 후 해외 출원 시, 우선권 주장 기한을 확인해야 한다 ④ 특허는 공개되면 전 세계에 신규성 상실된다 ⑤ PCT 출원과 개별 출원,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한다 |
따라서, 해외특허등록 과정을 진행하기 위해선 우리 회사에 어떤 방법이 적절한지 전략적으로 선택해야만 합니다.
PCT 출원이 유리한 경우 | 개별 국가 출원이 유리한 경우 |
- 해외 출원을 고려하고 있지만, 어느 국가에 출원할지 확정되지 않은 경우 - 해외 특허 비용을 분산하여 지불하고 싶은 경우 - 특허 등록 가능성을 미리 평가하고 싶은 경우 | - 출원할 국가가 2~3개 정도로 확정되어 있는 경우 - 빠르게 특허 등록이 필요한 경우 (PCT 절차를 거치면 등록까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음) - PCT 조약 미가입국(예: 대만, 마카오 등)에 출원을 해야 하는 경우 |
이와 관련해 아래 링크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특허등록이 필요하긴한데,아이디어만 있는 경우엔 어떻게 하나요?
아이디어만으로 충분히 등록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디어만 있는 경우엔 회사맞춤 기술발명 아이디어 구체화 전략이 필요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저희가 진행한 사례 몇가지를 아래 링크해두겠습니다.
[참고하실 사례]
정책자금 필요한 상황에서 아이디어없이 아이템만 있을 때
초기장업패키지 지원이 필요한 상황에서 발명아이디어만 있을 때
단순한 등록 행정업무가 아닌 대표님의 사업을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를 원하신다면 문의주십시오.
수출바우처 IP 지식재산 지원사업, 이게 궁금하신가요?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에서 사랑특허 이용 가이드 (ver. 202502)